펫스테이션 앱을 종료하지 않고 닫아도 배터리 소모가 특별히 더 많이 되지는 않습니다. 영상통화 할때에만 데이터와 배터리 소모가 가장 큰데, 영상통화 도중 앱을 닫으면 영상통화는 자동으로 종료되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펫스테이션-cam의 카메라는 고정형입니다. 그러나 화각이 90도로, 일반적인 CCTV나 IP 카메라가 60도 정도인 것이 비하면 매우 넓어, 방 한쪽 구석에 설치해 놓으면 방 전체가 화면에 들어옵니다.
펫스테이션-cam의 시간을 따로 설정하는 앱 상의 메뉴나 방법은 없습니다. 펫스테이션-cam 내의 시간 정보는 처음 주인의 스마트폰에 등록(추가)할 때 스마트 폰의 시간대 정보를 받아와서 자동으로 설정하게 됩니다. 한번 설정한 시간대 정보는 기기를 공장초기화하지 않는 이상 바뀌지 않고 기억됩니다. 또한 펫스테이션-cam 내에는 전원이 꺼져도 계속 작동하는 배터리와 시계가 들어있기 때문에 전원을 껐다가 켜도 시간 정보는 유지됩니다.
한국에서 예약급식을 설정해 놓은 상태에서 폰을 들고 해외에 나가더라도 한국에 있는 펫스테이션-cam은 원래 설정해 놓은 한국 시각에 맞추어 급식이 됩니다. 펫스테이션-cam 내부에 있는 시계는 처음 펫스테이션-cam을 앱에 주인 등록(추가)할 때 주인의 스마트폰 시각에 맞추어 시간대가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해외에서 예약급식을 추가하거나 수정하실 때에도 해외 현지 시각이 아니라 한국 시각에 맞추어 설정해 주시면 됩니다.
펫스테이션-cam을 인터넷에 연결하지 않고 예약급식 기능만 사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예약급식 시각 설정은 스마트폰으로만 할 수 있으므로, 이를 설정하기 위해서는 인터넷을 통해 스마트폰과 한번은 연결을 해야 합니다. 이렇게 설정된 예약급식은 이후에 펫스테이션-cam의 인터넷 연결이 끊기더라도 정상적으로 동작이 됩니다.
펫스테이션-cam은 영상통화를 위해 비교적 많은 양의 데이터를 사용합니다. 4~5시간 연속해서 영상을 열어 놓으면 1GB가 소진되는 정도입니다. 이를 잘 염두에 두시고 가급적 Wi-Fi 연결 상태에서만 영상을 열어보시기 바랍니다.
아니오. 펫스테이션-cam의 영상통화는 이를 중계해 주는 서버를 당사에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이는 이동통신업체가 휴대폰 사용자들의 전화나 인터넷이 가능하도록 교환기나 서버를 운영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당사에서는 고객님들의 편의를 위해 펫스테이션-cam 서버 운영에 필요한 경비를 따로 월정액으로 청구하지 않고 무료로 서비스해 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