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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하는 질문
  • Q: [공통] 해외여행이나 출장가서도 펫스테이션에 접속할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전 세계 어디에 있어도 스마트폰이 인터넷에만 연결되어 있다면 한국에 있는 펫스테이션으로 접속하여 영상을 보거나(펫스테이션-org) 음성통화(펫스테이션-lite)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지 인터넷 사정이나 스마트폰의 인터넷 접속 방법에 따라 인터넷 속도가 안 나와 영상 화질이나 음질이 한국에서 만큼 깨끗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Q: [공통] 펫스테이션을 한국이 아닌 해외에서 사용해도 되나요?
    A:

    펫스테이션-org는 전 세계 어디에서나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펫스테이션-lite의 경우 LG U+의 홈IoT 서비스 전용 모델이기 때문에 기기가 국내에 있을 때에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펫스테이션이 국내에 있고 스마트폰 사용자가 해외에 나가서 사용하는 것에는 모두 아무런 제약이 없습니다.


    스마트폰을 들고 해외에 나가서 영상통화나 음성통화를 하실 경우 해외 현지에서 스마트폰의 인터넷 연결이 원활하지 않아 인터넷 속도가 느리면 영상이나 음성이 깨질 수 있습니다.


    펫스테이션-org를 한국이 아닌 외국에 설치하여 사용하는 경우, 펫스테이션 서버가 한국에 있어서 영상데이터가 한국에 있는 서버까지 왔다가 다시 나가는 긴 경로를 거치기 때문에 영상통화가 끊어지거나 화질이 깨질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의 사용을 위해 펫스테이션을 구입하시려는 분들께서는 이점을 감안하시어 구매 결정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Q: [공통] 영상을 열려고 하면 소리가 나서 아이가 놀래요. 소리가 안나게 할 수는 없나요?
    A:

    앱의 "설정>일반설정"에 들어가 보시면 펫스테이션의 스피커 볼륨을 조절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를 최소로 하면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 Q: [공통] 스마트콜이 뭔가요?
    A:

    스마트콜(Smart Call)은 펫스테이션이 특정 조건이 만족되었을 때 나에게 자동으로 전화를 걸어주는 기능입니다.

    스마트콜에는 3가지가 있는데, 예약급식 시각이 되기 직전에 전화를 걸도록 하는 것과, 카메라에 움직임이 포착되면 전화를 걸도록 하는 기능(펫스테이션-org), 그리고 소리가 감지되면 전화를 걸도록 하는 기능이 그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사용설명서나 앱 내의 도움말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 Q: [스마트폰앱] 아무 스마트폰이나 다 되나요?
    A:

    예,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모두 지원합니다.
    아이폰은 iOS8 이상(아이폰 5 이상), 안드로이드는 버전4.0 이상(삼성 갤럭시 S2급 이상)이면 모두 지원됩니다. 아이폰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안드로이드 폰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펫스테이션'이나 'petstation'을 검색하시면 앱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 Q: [스마트폰앱] 아이폰 앱은 어떻게 설치하나요?
    A:

    펫스테이션-org와 펫스테이션-lite의 앱이 다릅니다.

    애플의 앱스토어에 들어가셔서 '펫스테이션"이나 "petstation"을 검색해 보시면 펫스테이션 앱이 찾아질 것입니다. 여기에서 그냥 '펫스테이션'이라고 되어 있는 앱이 펫스테이션-org용 앱이고, '펫스테이션-lite(LG)'라고 되어있는 앱이 LG U+ 전용의 펫스테이션-lite 앱입니다.


    * 아이폰은 앱스토어에 등록하는 절차가 까다롭고 시간이 오래걸려 앱 지원이 안드로이드에 비해 다소 늦어질 수 있습니다. 아이폰 사용 고객께서는 제품 구매 시 공지사항이나 제품 상세소개를 잘 보시고 구매해주시기 바랍니다.

  • Q: [스마트폰앱] 안드로이드 폰에 앱은 어떻게 설치하나요?
    A:

    펫스테이션-org와 펫스테이션-lite의 앱이 다릅니다.

    구글의 플레이스토어에 들어가셔서 '펫스테이션"이나 "petstation"을 검색해 보시면 펫스테이션 앱이 찾아질 것입니다. 여기에서 그냥 '펫스테이션'이라고 되어 있는 앱이 펫스테이션-org용 앱이고, '펫스테이션-lite(LG)'라고 되어있는 앱이 LG U+ 전용의 펫스테이션-lite 앱입니다.

  • Q: [스마트폰앱] 펫스테이션 앱을 실행해 놓으면 배터리 소모가 많이 되지 않을까요?
    A:

    펫스테이션 앱은 백그라운드에서 돌면서 펫스테이션으로부터의 메시지 수신을 대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앱을 실행시키지 않았을 때보다는 분명히 더 많은 배터리를 소모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정도는 거의 느끼기 힘든 정도입니다. 왜냐하면 앱이 백그라운드에서 하는 일이 간간히 서버와의 연결 상태를 확인하는 매우 간단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 Q: [공통] 식구들이 너도나도 밥을 주면 얼마나 먹었는지 알 수 있나요?
    A:

    펫스테이션에 그 동안 얼마나 사료가 나왔었는지의 기록(급식내역)을 보시려면, 메인화면의 [급식내역 보기] 아이콘을 누르시면 됩니다. 여기에서 급식한 전체 내역을 20개 까지 보실 수 있고, 내역에는 예약급식과 원격급식(가족 포함)은 물론 수동급식 까지 모두 포함됩니다.

  • Q: [공통] 스마트콜이 왔을 때 받지 못하면 이를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나요?
    A:

    스마트콜 메시지가 온 내역은 펫스테이션 앱의 메인화면에 있는 "메시지보기" 아이콘을 눌러 보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Q: [펫스테이션-org] 카메라가 회전하나요?
    A:

    펫스테이션의 카메라는 고정형입니다. 그러나 화각이 90도로, 일반적인 CCTV나 IP 카메라가 60도 정도인 것이 비하면 매우 넓어, 방 한쪽 구석에 설치해 놓으면 방 전체가 화면에 들어옵니다.

  • Q: [공통] 펫스테이션 두 대를 살 경우 예역급식 시각을 같이 맞추어 놓으면 똑같은 시각에 밥이 나오나요?
    A:

    예, 정확히 같은 시각에 밥이 나옵니다.

    펫스테이션은 인터넷에 연결되면 시간서버(Time Server)에서 시각 정보를 받아오기 때문에 모든 기기가 1초 이내의 시각 오차를 유지합니다. 그러므로 여러 대의 펫스테이션을 사용하셔도 예약시간을 같이 맞추어 놓으면 거의 1초도 안 틀리고 동일한 시각에 밥이 나옵니다.

  • Q: [공통] 아이들이 버튼을 조작해서 사료를 빼 먹는 일은 없을까요?
    A:

    펫스테이션의 버튼 동작은 모두 1초 이상 길게 눌러야 동작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가끔 짧게 눌리는 경우는 있어도 의도적으로 길게 누르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도 우려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수동급식 기능을 끄도록 설정하는 기능을 마련하였습니다. [설정>일반설정>Manual Feed 버튼사용]에서 OFF를 선택하시면 기기의 가장 위쪽에 있는 수동급식(Manual Feed) 버튼이 동작하지 않을 것입니다.

  • Q: [공통] 급식기를 툭툭 치면 사료가 쏟아져 내리지는 않나요?
    A:

    일부 저가의 급식기에서 제품에 충격을 주면 사료가 계속 나오는 문제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이를 터득한 영리한 아이들이 계속 사료를 꺼내먹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펫스테이션은 견고하고 정교한 급식 메커니즘으로 설계되어 어지간한 외부 충격에도 오동작하거나 사료가 쏟아지는 경우는 없습니다. 버튼들도 모두 길게 눌러야만 동작하도록 설계되어 아이들이 이를 알고 조작하는 경우는 없을 것입니다.

  • Q: [공통] 급식기를 넘어뜨리면 사료가 다 쏟아지지는 않나요?
    A:

    펫스테이션의 뚜껑에는 잠금장치가 있어서 돌려서 잠그면 제품이 넘어져도 사료가 쏟아지지 않습니다.

  • Q: [펫스테이션] WPS 버튼을 눌러도 공유기와 연결되지 않아요.
    A:

    우선, 공유기 쪽을 살펴보면, 어떤 공유기들은 WPS 버튼이 있어도 그 기능을 기본적으로 비활성화시켜 놓은 것들이 있습니다. 이는 공유기의 사용 설명서를 보고 확인하셔야 하며, 비활성화 되어 있다면 이를 활성화 한 후 눌러주어야 합니다. 공유기의 WPS 버튼을 눌러도 잘 눌렸는지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는데, 이들의 동작도 공유기마다 다르기 때문에 사용설명서를 참조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ipTIME 공유기의 경우 CPU 램프가 평상시에는 깜박이다가 WPS 버튼을 1초 정도 꾹 눌러주면 깜박임을 멈추고 켜집니다. 그리고 상대 기기와 연결이 되면 다시 깜박이므로 동작 상태가 쉽게 확인이 됩니다. 그런데 이때 주의하셔야 할 점이 있는데, WPS 버튼을 리셋(RST) 기능과 겸하는 공유기들이 많아 WPS를 너무 길게 누르면 공유기가 리셋된다는 것입니다. 공유기가 리셋되면 공유기 이름(SSID)이나 비밀번호가 초기화되므로 설정을 다시 해주어야 합니다.


    펫스테이션의 WPS 동작을 시작하려면 3개의 버튼 중 가운데를 제외한 위와 아래의 버튼을 동시에 길게 눌러주어야 합니다. 이때 LED 램프가 천천히 깜박이다가 빨리 깜박이므로 쉽게 구별이 됩니다. WPS 동작이 끝나면 다시 깜박이는 주기가 느려집니다. 버튼을 누를 때에는, 두개의 버튼이 동시에 눌리지 않으면 하나의 버튼이 눌린 것으로 인식될 수도 있으므로 두 손가락으로 동시에 1초 이상 누르셔야 합니다.

  • Q: [펫스테이션] 설정 프로그램을 PC에 설치했지만 열리지 않아요.
    A:

    우선, 제품의 전원이 제대로 켜졌는지, USB 케이블이 제대로 연결되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드라이버가 제대로 설치되었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제품을 PC에 연결했을 때, 장치관리자에서 드라이버가 새로 잡히거나 드라이버가 활성화되는 메시지가 바탕화면에 떠야 합니다. 장치관리자에 아무런 변화가 없거나 바탕화면에 아무 메시지도 안 뜨거나 애러매시지가 뜬다면 프로그램을 삭제하고 다시 설치한 후 시도해 보세요.


    프로그램을 재설치하였는데도 계속 인식이 안 된다면 컴퓨터의 다른 USB 포트에 꽂아보거나 USB케이블을 다른 것으로 바꾸어서도 확인해보세요. USB케이블은 프린터 등에서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것이니 동일한 모양의 콘넥터를 가진 것이면 모두 호환됩니다.


  • Q: [펫스테이션] WPS가 뭔가요?
    A:

    WPS는 WiFi Protected Setup의 약자로써, WiFi 기기를 연결할 때 검색하여 비밀번호 입력하는 번거로운 절차 대신, 양쪽에서 버튼 한 번씩만 누르면 연결되도록 한 절차를 말합니다. 펫스테이션에도 WPS 기능이 있어서 공유기에 WPS 버튼이 있다면 간편하게 인터넷에 연결하실 수 있습니다.

  • Q: [공통] 꼭 PC가 있어야 제품을 사용할 수 있나요?
    A:

    현재 판매되는 펫스테이션-org와 펫스테이션-lite는 초기설정이 스마트폰 앱을 통하여 한번에 완료되므로 PC가 따로 필요 없습니다.

    2015년 이전에 판매된 기존 펫스테이션의 경우,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안 되어 있다면 PC가 필요할 수도 있는데, 보유하고 계신 공유기에 WPS 기능(버튼)이 있다면 PC가 따로 필요 없고, WPS 기능이 없다면 기기를 PC에 연결하여 Wi-Fi 연결을 시켜주셔야 합니다.

  • Q: [공통] 정전이 되면 급식이 안 되나요?
    A:

    예, 정전되면 급식은 안됩니다. 그러나 전기가 다시 들어오면 메모리에 기억되어 있는 예약급식 정보도 그대로 남아 있고 시간도 틀려지지 않기 때문에 다음 예약급식 부터는 다시 제대로 나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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