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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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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펫스테이션 드디어 구입했어요. 금액이 저에겐 조금 부담이있던지라 한달 이상 고민을 했습니다. 저희 첫째가 분리불안이 심해 여러가지 훈련도 해 보았고, 다양한 무료 홈씨씨 어플도 사용해 보았지만 365일 핸드폰으로 어플만 화면에 띄워놓지않는이상 강아지가 저 없을때의 짖음등 바로바로 확인 할 수 없는 불편함이 있었지요. 둘째또한 식탐으로인해 자율배식이 훈련되지않아 항상 노심초사한 마음이였어요. 항상 외출할때면, 큰아이 짖음걱정, 작은아이 밥걱정으로 집앞 커피숍만 나가게되도 혼자마음만 급해 부랴부랴 집으로 돌아오게되는 일이 수십번.. 결국, 한달여만에 고민후 구입 해본 결과,,, 

제 인생 한부분에 크게 자리잡고 있었던 크나큰 걱정거리들이 한번에 해결되었습니다. 밖에있어도 버튼하나로 사료 급여가 가능하여 작은 아이 굶길걱정이 끊겼답니다 특히, 아이들이 조금만 움직이거나 짖어도 단계별 설정으로 저에게 알림이 올 수 있게 되어있어 저 이제 여유롭게 커피숍에서 커피마시는 여유도 생겼답니다. 펫스테이션 개발자님, 진심으로 커피 한잔 대접하고 싶습니다.   

 펫스테이션 구입 후, 후회한점이 있다면 한달동안 왜 고민했는지, 정말 후회가 됩니다. 한번, 이 행복한 우리 둘째의 뜀박질을 보세요. 왜 이제야 사주었을까하는 생각이들 따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좋은제품만들어주셔서 흥하세요

영상재생이안되어 블로그올려용 .  (블로그)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arangmom2&logNo=221067211527